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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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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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8, 2015

at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황규백전을 보고나서 야외데크에서 스케치했습니다.
"지나고보니 이런 순간이 행복이야."
라고 하신 유병화샘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가을되면 키 큰 계수나무에 솜사탕냄새 솔솔 날텐데 그때 또 가보고싶네요.

1 comment:

bh yoo said...

천국가면 뭐가 별다를까 싶으리만치 아름다운 꽃향기, 물속의 큰 잉어들, 키 큰 나무들에 둘러싸인 데크에서 좋은 사람과 함게 그림그리며 이야기하는 그 순간이 바로 파라다이스라고 결론지어지는 세상살이였어요.
평생 판화와 함께 하신 분의 정성어린 작품과 함께여서 더욱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