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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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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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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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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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4, 2016

construction field at Gyonam-dong, Jongno-gu


39 x 27 cm



The area locates near the Independence Gate and is undergoing redevelopment. Construction field is always full of lively scenery. There exists only necessary things. Unnecessary tools or cars are removed soon for much more needed things. Moving vehicles and laborers, superintendents add intensive tension. I love to draw such scenes though the air is not good from the beginning to the last minute of finishing. We could see the features of the field till the end of completion of buildings. And such intermediate sights can never be seen after finishing. So I'd like to capture the bare face of the area before decoration after construction. 

얼마전 교남동 재개발 현장 가까운 곳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공사 현장을 보게 되었어요. 언제나 공사현장은 많은 인력과 중장비자등 긴장감이 넘치는 곳입니다. 더구나 현장이라는 것이 완공이 되고 나면 사라지는 모습들이라서 꼭 그려보고 싶은 현장이구요. 아직 완공에는 시일이 걸릴듯합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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