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13, 2017

  








       

           Last Saturday, it's very cold suddenly.
           Myeong-Dong was very crowded with people.
           I couldn't understand why there were so many people,
           but Myeong-Dong Cathedral was worth  enough to draw
           In the morning l draw a picture in cathedral yard
           but after lunch it was so cold, l have no choice but to
           draw pictures at the cafe.
           As always, there are a lot of things to draw and a lack
          of time and talent...
          Again l promised the next time better....

          토요일..갑자기 떨어진 기온과 함께 주말의 명동은 무척 붐볐다
         그곳에 무슨일로 사람들이 그리 많이 오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명동성당은 충분히 그릴 가치가 있었다
         오전에 성당 마당에서 한점을 그리고. 얼은 몸을 점심식사와 차로
         녹인후 ..카페에서 두점을 그릴 수 밖에 없없었다
         언제나처럼 그릴것은 많고 시간과 재능은 모자라고 ..
         또다시 더 나은 다음을 기약하며 유쌤과 명동명소인
         유네스코 회관을 들른후 귀가했다.

6 comments:

BH Yoo said...

선생님도 즐거우시지요? 그림이 잘 되어서...:)
아름답습니다. 두고 두고 그려야 할 명동이라 아쉬움을 두고 올 수 밖에 없는 장소 같습니다. 추운 날 수고 많으셨어요. (스케치 크롤에 그림 올리기 한 번 도전을 하시기를...)

Lee Yong Hwan said...

성당 정면의 프로포션이 참 좋습니다~~
진지한 작업 속에 경건함이 배어있는 듯 합니다.

정영경 said...

첫번째 세번째 그림이 같은 방향인데도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각각 경건함과 편한함이 느껴집니다👍

bikyung said...

세점다 멋지네요^^

jecs choi said...

같은 대상 같은 장소인데 전부 다른 느낌의 그림들...전 이런게 너무 좋아요..

SOO GYUNG RYU said...

모임에서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정성스럽게 그린 작품들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