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14, 2018

합정 메세나폴리스, 카페 파스쿠치

< A5 journal / pen, watercolor>




42일간의 포르투갈 여행에서 돌아온지 3일째 날, 처음으로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여행 중, 포르투갈 어반스케쳐스의 월 정기모임에 초대되어
그날의 좋은 기억으로 서울 어반스케쳐스 모임을 찾았습니다.
아직 한국의 추위에 적응하지 못해
따뜻한 카페 안에서만 그렸네요.
펼쳐놓은 그림과 열정들을 보며 당시의 좋은 기억을 이어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







4 comments:

Lee Yong Hwan said...

반갑습니다~~
추운날 현장스케치의 열정을 함께하며 서울 어반스케치에 동참하심을 환영합니다.
단, 그림을 올리실 때는 맨위에 온전한 작품사진을 올리셔야 합니다. 조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분들 올리신 것을 참조). 그리고 가급적 재료와 사이즈도 명기해주셨으면 합니다.

Unknown said...

네, 수정하였습니다!

한정선 said...

그러셨군요..
그림여행..우리의 로망이죠
그래서 작품에 포르투갈냄새(?)가 화 악~
멋진 그림..계속 볼 수 있기를요~~^^

JECS.Choi said...

조명색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그림이네요... 포르투칼 애기도 듣고 싶었는데...자주뵙길 바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