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December 20, 2011

Sketch at Yongmun Market



yongmun market


cyclers at subway

2 comments:

Song Hye-sun said...

생략의 묘미가 절정에 오른듯합니다 마지막 그림~저두 그 모습 담고 싶었는데 복장이 어찌나 복잡해 보이던지 ㅋㅋ

bh yoo said...

스케치 나서면 뜻밖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이 늘 있습니다. 전철에서 만난 자전거 동호인들이 그랬어요. 전철에 자전거 세워 놓는 장치도 처음 봤습니다. 어제 두루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