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7, 2011

sketches at Chungryangri Market



pen, graphite, pastels, 18 x 25 cm

The market was always crowded with merchants and customers from all over the city, nearly all over the nation, I guess. I bought some kinds of vegetable and dried jujube for tea.
Wandering around the market seems to give a lot of energy to live.

2 comments:

Song Hye-sun said...

잠수타고 있는 제게 반가운 전화를 해주시는 유선생님,문자로 "별일 없지"물어 주시는 정선생님 감사합니다 .^^ 머리에 생각이 많음 멍!!하고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요 ㅎㅎ 울 집에 온갖 티브 다 나오는 걸로 신청~혼자있는 시간 이쪽 저쪽 뒹굴며 세계여행 많이 했습니다 ㅎㅎ역시 그림 그리는 일이 잡념을 없애기는 최고란걸 또 느꼈습니다~

bh yoo said...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하는 순간이 제일 행복하고 능률도 오르고, 더 잘하게 되면 기분이 더 좋아지고 그런 것같습니다. 건강한 사회 만드는 지름길이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