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15, 2011

at the lobby of Daeil building, Insadong, Seoul

pencil, watercolor, 20 x 36 cm

Today I went to Insadong to meet my friend for visiting galleries. While waiting for her to arrive at, I sketched people in front of an elevator at the lobby of Daeil building, Insadong.

2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올라온 스케치보면 선생님 일기장 같습니다
어젠 재미난 동화책 보듯 지나온 선생님 블로그 주ㅡㅡㅡ욱 봤었었는데.....^_^

bh yoo said...

각각의 필체가 고유하듯이 그림 스타일도 고유한 것같습니다. 그림을 글씨삼아 하면 좋겠어요. 글의 내용이 중요하지 악필이 문제 되지 않듯이...요즘의 획일화된 인쇄 글씨체를 보노라면 예전 작가들의 악필이 예술같이 느껴집니다. 악필로라도 많이 기록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