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9, 2011

Sketch at food court in Seoul station


2 comments:

bh yoo said...

서울역에서 색동옷을 봅니다. 보물찾기라고나 할까요. 그 희열이 스케치를 계속하게 하나봅니다. ^ ^

Song Hye-sun said...

잠깐이라도 함께 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