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2, 2013

그림에 대한 갈망이 너무 큽니다.

Seen from sogongdong 
Lotte Department Store. 
Charcoal.
16 x20cm.
I want pictures too. Lack of time did not coloring.
소공동에서 바라본 롯데백화점 본점.
차콜.16x20cm.
그림이 너무 그리고 싶어요.
시간이 없어서 채색은 못했어요.
신제품 출시하고 미친듯이 뛰어다니다보니 스케치도 못하고 답답합니다.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일해요 ㅠㅠ 
선생님들 그림 보며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2 comments:

bh yoo said...

긴긴 시간들이 앞에 있으니 너무 조급해 하지 마셔요. 촌각을 다투며 그린 그림 소중히 봅니다.^ ^

박제욱 said...

5분도 안걸링것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