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World Wide SketchCrawl


#56 World Wide SketchCrawl on July 29th, 2017

Place : Common Ground near Geonguk Univ. Subway Station Line no. 2, Exit 6 (3 minutes' walk from the station)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Common Ground

7월 29일은 제 56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스케치 장소는 건국대역 6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는
푸른색 컨테이너로 이루어진 이색적인 분위기의 커먼 그라운드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라도 참여하실 수 있고 회비는 없습니다. 도구는 각자 쓰실 재료를 준비해 오시면 됩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그날 뵙겠습니다.

Saturday, December 14, 2013

sketching together at the Seoul Folk Flea Market, Sinseol-dong (서울 풍물 시장)

drums, kitchen ware and animal sculpture made of brass
pencil, watercolor, 17.5 x 27.5 cm

female tailor who reforms the clothes bought in the market for the customer
pen, watercolor, 17.5 x 27.5 cm


winnowing machine (풍구), pen, watercolor, 17.5 x 27.5 cm


projectors, phonograph, accordions, and sewing machine
pen, watercolor, A 4










It was a very cold day of minus 7 degrees. Snow fallen the other day was frozen on streets still. Temperature inside the Seoul Folk Flea Market was warmer than the outside by the big heater at the entrance gate. Lee Yong Hwan, Park Jea Wook, Han Kyung Eun, Lee Sang Jin, Kim So Hyoung and I participated in. Kinds of things including Korean traditional living ware caught our eyes. I don't know how many days might be needed for us to draw them alll. Because it was a weekend, so many customers or tourists visited to buy or to enjoy the atmosphere. Hope the market to develop onwards. 
Thank you all!
오늘 예보된대로 매우 추웠지만 여섯분의 스케쳐들께서 참여하시고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간간이 내리는 눈이 또한 운치를 더하였구요. 서울 풍물 시장분들도 시장에서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시장 홍보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협조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함께 스케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 comments:

so hyoung Kim said...

가는 펜선이 살랑살랑(?)해서 부드럽고 소박하고 좋아요~^^

박제욱 said...

따뜻하고 배려있는 말씀과 아낌없은 조언 감사합니다 장소 선택도 탁월하셔서 매번 모임때마다 "그릴것은 많고 시간은 없다"의 즐거운 고민을 합니다 선생님 그림의 부드러운 곡선이 부럽습니다 ㅋ

bh yoo said...

예전에 자주 하던 곳이라도 늘 변화있는 모습이라 일년에 한두번쯤은 기대를 갖고 갑니다. 계단에 전시된 재래 용구들이 바뀌어서 흥미롭구요. 좋아하시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