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
[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
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

Saturday, December 14, 2013

sketching together at the Seoul Folk Flea Market, Sinseol-dong (서울 풍물 시장)

drums, kitchen ware and animal sculpture made of brass
pencil, watercolor, 17.5 x 27.5 cm

female tailor who reforms the clothes bought in the market for the customer
pen, watercolor, 17.5 x 27.5 cm


winnowing machine (풍구), pen, watercolor, 17.5 x 27.5 cm


projectors, phonograph, accordions, and sewing machine
pen, watercolor, A 4










It was a very cold day of minus 7 degrees. Snow fallen the other day was frozen on streets still. Temperature inside the Seoul Folk Flea Market was warmer than the outside by the big heater at the entrance gate. Lee Yong Hwan, Park Jea Wook, Han Kyung Eun, Lee Sang Jin, Kim So Hyoung and I participated in. Kinds of things including Korean traditional living ware caught our eyes. I don't know how many days might be needed for us to draw them alll. Because it was a weekend, so many customers or tourists visited to buy or to enjoy the atmosphere. Hope the market to develop onwards. 
Thank you all!
오늘 예보된대로 매우 추웠지만 여섯분의 스케쳐들께서 참여하시고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간간이 내리는 눈이 또한 운치를 더하였구요. 서울 풍물 시장분들도 시장에서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시장 홍보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협조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함께 스케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 comments:

so hyoung Kim said...

가는 펜선이 살랑살랑(?)해서 부드럽고 소박하고 좋아요~^^

박제욱 said...

따뜻하고 배려있는 말씀과 아낌없은 조언 감사합니다 장소 선택도 탁월하셔서 매번 모임때마다 "그릴것은 많고 시간은 없다"의 즐거운 고민을 합니다 선생님 그림의 부드러운 곡선이 부럽습니다 ㅋ

bh yoo said...

예전에 자주 하던 곳이라도 늘 변화있는 모습이라 일년에 한두번쯤은 기대를 갖고 갑니다. 계단에 전시된 재래 용구들이 바뀌어서 흥미롭구요. 좋아하시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