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Saturday, December 14, 2013

sketching together at the Seoul Folk Flea Market, Sinseol-dong (서울 풍물 시장)

drums, kitchen ware and animal sculpture made of brass
pencil, watercolor, 17.5 x 27.5 cm

female tailor who reforms the clothes bought in the market for the customer
pen, watercolor, 17.5 x 27.5 cm


winnowing machine (풍구), pen, watercolor, 17.5 x 27.5 cm


projectors, phonograph, accordions, and sewing machine
pen, watercolor, A 4










It was a very cold day of minus 7 degrees. Snow fallen the other day was frozen on streets still. Temperature inside the Seoul Folk Flea Market was warmer than the outside by the big heater at the entrance gate. Lee Yong Hwan, Park Jea Wook, Han Kyung Eun, Lee Sang Jin, Kim So Hyoung and I participated in. Kinds of things including Korean traditional living ware caught our eyes. I don't know how many days might be needed for us to draw them alll. Because it was a weekend, so many customers or tourists visited to buy or to enjoy the atmosphere. Hope the market to develop onwards. 
Thank you all!
오늘 예보된대로 매우 추웠지만 여섯분의 스케쳐들께서 참여하시고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간간이 내리는 눈이 또한 운치를 더하였구요. 서울 풍물 시장분들도 시장에서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시장 홍보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협조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함께 스케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 comments:

so hyoung Kim said...

가는 펜선이 살랑살랑(?)해서 부드럽고 소박하고 좋아요~^^

박제욱 said...

따뜻하고 배려있는 말씀과 아낌없은 조언 감사합니다 장소 선택도 탁월하셔서 매번 모임때마다 "그릴것은 많고 시간은 없다"의 즐거운 고민을 합니다 선생님 그림의 부드러운 곡선이 부럽습니다 ㅋ

bh yoo said...

예전에 자주 하던 곳이라도 늘 변화있는 모습이라 일년에 한두번쯤은 기대를 갖고 갑니다. 계단에 전시된 재래 용구들이 바뀌어서 흥미롭구요. 좋아하시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