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18, 2013

my friend


<14x20cm,6B pencil,water colors>

She is my best friend.

We met at age 15.

4 comments:

박제욱 said...

열로우가 따뜻하고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원컬러 포인트 굿입니다

bh yoo said...

소형샘만큼이나 예쁘시네요. 따뜻한 실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KYUNG EUN Han said...

분위기 있네요. 컵에 비친 노란 빛을 보니 한 잔 하고 싶어집니다.

so hyoung Kim said...

이렇게 추운날에는 어묵에 더운술을 마셔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