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9, 2014

Bukhansanseong

Tuesday April 8, 2014.
'Bukhansanseong parking'.
There are many busy in April.
Sketch did not get depressed.
I went to the retailer sketch after a long absence.
Moleskine sketchbook (21x13cm).
Pen. Watercolor.
2014년 4월 8일 화요일.
'북한산성 주차장'.
4월달은 많이 바쁩니다.
스케치를 못해서 우울합니다.
오랫만에 거래처에 갔다가 스케치 했습니다.
몰스킨스케치북(21x13cm).
펜. 수채화물감.




4 comments:

bh yoo said...

그렇게 바쁜 중에도 멋진 작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산덩어리와 바위가 추상화같습니다. 순간의 영감만 오면 나머지는 저절로...^ ^

박제욱 said...

어제 저의 아내는 바위가 아니라 황금같다면서 대박산이라고 하더군요 ㅋㅋ 바위는 마땅히 표현하기도 어렵고 해서 대박나시라고 황금색 칠했습니다.

Hyeong mi Ham said...

바쁘신데도 스케치를 쉬지 않으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모든 일 대박나시길ㅎㅎ!!

Lee Yong Hwan said...

북한산의 새로운 컴포지션이 신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