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0, 2014

Sketches in In Sa Dong road

Hi nice to meet you.
I am YUN Young Sook.
This was the second time that I joined Seoul Urban Sketchers.
I sketched Ssamziegil and Chendokyo church.
pencil and water color.
canson 21×14.8 130g

3 comments:

박제욱 said...

연필의 소프트한 느낌이 구력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반스케쳐 첫 포스팅!!!!

Lee Yong Hwan said...

구도와 톤에서 안정감과 힘을 느낍니다.

bh yoo said...

한옥기와...정말 어렵던데 참 예쁩니다. 한옥 홍보 만점이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