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2, 2014

sketches at Incheon wharf



pen and watercolor, A 4

I went to Incheon wharf after several weeks due to bad cold. The weather was very fine. But I repeated to put jumper on and off by sunny and blowing wind. The scenery of the ships and water was great as always. I stayed there for two and a half hours. Moving ships, ebb and full tide, and weather makes the atmosphere totally different every time. So I go there expecting what I can see this time. I think the height of sea decides the scenery principally. 

독감으로 몇주를 못가다가 어제 인천에 갔었어요. 물이 많이 내려가서 또 다른 풍경을 보았구요. 항상 변화하는, 지루하지 않은 모습이 인천행을 기대감으로 설레게 하는가 봅니다.
화창한 날씨에 바람은 좀 있었으나 세지 않아 즐거운 스케치하고 왔습니다.

4 comments:

박제욱 said...

두번째 스케치 배의 색감이 너무 이쁨니다.
인천에 살면서 아직 인천을 스케치 못해봤네요. 오늘 주중이지만 휴무여서 송도가서 스케치 하려 했는데 아쉽게도 베란다 청소때문에 .. 미둬뒀던 화분 분갈이도 하느라 바쁜 수요일이었어요. 스케치 너무 아름답습니다.

bh yoo said...

ㅎㅎ...집안일도 그렇게 잘하시니 일등 신랑이십니다. 그런 모습이 더 예술이구요. 감사합니다!

박제욱 said...

요즘은 잔인한 4월이네요. 바쁘가는 핑계이디만 스케치할 여유가 없습니다. 그림은 위로와 여유를 주지만 그걸 누릴 시간 조차 없으니 너무 아쉽습니다. 휴~~~ 어서 4월이 가버렸으면 좋겠어요

Hyeong mi Ham said...

항구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항상 바다에서 멀리 살아서배가 정박되어 있는걸 본 적이 별로 없는데 한번쯤 가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