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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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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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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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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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pril 20, 2014

43rd World Wide SketchCrawl around Insa-dong, Seoul

front view of Ssamziegil building

main entrance of Ssamziegil building

viewed from open corridor on the 5th floor in Ssamziegil building

artist drawing a caricatures of visitors

 a scenery of nearby buildings 

Chundogyo's Central Headquarters

Irodang (이로당 Women's quarter) at Unhyeongung Palace
pen and watercolor, ( 21 x 29.6cm sketch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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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Saturday, we Seoul usk members met at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 which is a famous tourist attraction in Insa-dong on 43rd World Wide SketchCrawl. The building is so interesting with an open-air structure that contains five floors. Its floors are slightly sloped like spiral, allowing visitors to go between floors without using stairs. We sketched around the fantastic building with the crowded people, and after lunch we moved to nearby cultural properties constructed with traditional style. We sketched at Chundogyo's Central Headquarters(천도교 중앙 대교당) and Unhyeongung Palace (운현궁) harmoniously. I had a delightful sketch time with Seoul usk members all day long.
쌈지길은 인사동의 인사동이라고도 불리울 만큼 새로운 명물이 되었습니다. 그 주변의 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전통 가게들과 찻집, 수많은 갤러리들이 서울의 문화관광명소로 가치를 높혀가고~~인근의 운현궁과 천도교 중앙 대교당 및 수운회관...은 전통과 근대 문화적 가치를 지닌 도심의 오아시스요, 스케쳐들에게는 작은 보석과 같은 장소들입니다.

4 comments:

como said...

진짜 고수는 쉽게 그리는 사람이라던데...슥슥 그리시는데 폭풍 간지가 그림에서 나와요..!!하핫ㅎㅎ좋은 그림 잘봤습니다~~

박제욱 said...

보는 사람마다 다른 견해를 가지고 보게 되는 묘한 선과 면의 조합입니다. 분명 자유분방한 선들이지만 정확한 면을 표현하고 살아있는 선들마냥 꿈틀거리는 어릴적 매직아이같은 느낌이에요. 어떤 각도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 스케치입니다.

Lee Yong Hwan said...

감사합니다~~
현장 스케치에서 스피드와 느낌은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선의 맺고 끊음을 의식하지 않고 그리면 형태와 공간이 서로 소통하고, 겹쳐 그리다 보면 움직임이 느껴지기도 하지요.... 첫 인상과 속도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Hyeong mi Ham said...

생동감있는 선들이 모여서 만들어내는 세상이 멋스럽습니다. 살아있다는 느낌이 전해져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