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0, 2014

43rd World Wide SketchCrawl around Insa-dong, Seoul

front view of Ssamziegil building

main entrance of Ssamziegil building

viewed from open corridor on the 5th floor in Ssamziegil building

artist drawing a caricatures of visitors

 a scenery of nearby buildings 

Chundogyo's Central Headquarters

Irodang (이로당 Women's quarter) at Unhyeongung Palace
pen and watercolor, ( 21 x 29.6cm sketch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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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Saturday, we Seoul usk members met at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 which is a famous tourist attraction in Insa-dong on 43rd World Wide SketchCrawl. The building is so interesting with an open-air structure that contains five floors. Its floors are slightly sloped like spiral, allowing visitors to go between floors without using stairs. We sketched around the fantastic building with the crowded people, and after lunch we moved to nearby cultural properties constructed with traditional style. We sketched at Chundogyo's Central Headquarters(천도교 중앙 대교당) and Unhyeongung Palace (운현궁) harmoniously. I had a delightful sketch time with Seoul usk members all day long.
쌈지길은 인사동의 인사동이라고도 불리울 만큼 새로운 명물이 되었습니다. 그 주변의 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전통 가게들과 찻집, 수많은 갤러리들이 서울의 문화관광명소로 가치를 높혀가고~~인근의 운현궁과 천도교 중앙 대교당 및 수운회관...은 전통과 근대 문화적 가치를 지닌 도심의 오아시스요, 스케쳐들에게는 작은 보석과 같은 장소들입니다.

4 comments:

como said...

진짜 고수는 쉽게 그리는 사람이라던데...슥슥 그리시는데 폭풍 간지가 그림에서 나와요..!!하핫ㅎㅎ좋은 그림 잘봤습니다~~

박제욱 said...

보는 사람마다 다른 견해를 가지고 보게 되는 묘한 선과 면의 조합입니다. 분명 자유분방한 선들이지만 정확한 면을 표현하고 살아있는 선들마냥 꿈틀거리는 어릴적 매직아이같은 느낌이에요. 어떤 각도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 스케치입니다.

Lee Yong Hwan said...

감사합니다~~
현장 스케치에서 스피드와 느낌은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선의 맺고 끊음을 의식하지 않고 그리면 형태와 공간이 서로 소통하고, 겹쳐 그리다 보면 움직임이 느껴지기도 하지요.... 첫 인상과 속도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Hyeong mi Ham said...

생동감있는 선들이 모여서 만들어내는 세상이 멋스럽습니다. 살아있다는 느낌이 전해져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