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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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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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17, 2014

dining room


pen, watercolor, A 4


Ten days ago I visited my mother who stays in Seodaemun district silver care center. It was early in the morning. The scenery with Inwang mountain out of the window was so good that I felt like sketching. It was a memorable experience for two of us that I drew the place she used to use. 
열흘 전에 어머니가 계신 서대문 구립 노인전문 요양 센터에 갔었어요. 아침 햇살이 너무 좋아서 창문 너머에 보이는 인왕산 줄기의 숲과 환한 나무를 그리지 않을 수 없었어요. 기념으로 그려두고 싶었구요. 제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처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보시게 되는 계기도 되어서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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