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14, 2015

Cafes in our town

Petit cafes came in our town so our town became bright.
I drew them in the morning, so I didn't draw people. On lunch time, people came and chat in cafes so the street is full of energy.
Signboards with awinings and charming decoration make the atmosphere of the town.

I drew with pencil and pen to show tight and free style line.
I don't know what my style is yet.

우리 동네에 예쁜 카페가 들어와서 거리가 환해졌습니다.
나는 아침 일찍 그려서 사람이 없지만, 점심 때는 사람들이카페에 나와 담소를 나누면 동네는 활기 차집니다.
간판과 멋진 어닝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동네 분위기를 만들어 갑니다.

연필과 펜으로 또박또박하거나 자류로운 선으로 그려 봤습니다.
어떤 것이 나의 스타일인지 모르겠습니다.
 
 
 
 
 
 
 

4 comments:

Kim Mikyung said...

가게 그림들 재미있어요
연필 선 편안하고 부드러워서 좋아요

sunmee9 said...

너무 좋아요
그림에서 순수함이 느껴집니다
두번째 그림 참 느낌좋으네요

bh yoo said...

사인 안해도 누구 그림인지 알수있게 하려고
아마도 화가들은 평생을 바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음비우고 열심히 그리노라면 '나만의 스타일'이 저절로
형성되겠지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고뇌어린 그림들 즐감했어요. :)

YUN YoungSook said...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 드로잉을 보면 따라해 보고 싶은 점이 참 많아요.
날카로운 선 부드러운 선 모두 다 해보고 싶더라구요.
잘 봐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