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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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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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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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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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ne 14, 2015

Cafes in our town

Petit cafes came in our town so our town became bright.
I drew them in the morning, so I didn't draw people. On lunch time, people came and chat in cafes so the street is full of energy.
Signboards with awinings and charming decoration make the atmosphere of the town.

I drew with pencil and pen to show tight and free style line.
I don't know what my style is yet.

우리 동네에 예쁜 카페가 들어와서 거리가 환해졌습니다.
나는 아침 일찍 그려서 사람이 없지만, 점심 때는 사람들이카페에 나와 담소를 나누면 동네는 활기 차집니다.
간판과 멋진 어닝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동네 분위기를 만들어 갑니다.

연필과 펜으로 또박또박하거나 자류로운 선으로 그려 봤습니다.
어떤 것이 나의 스타일인지 모르겠습니다.
 
 
 
 
 
 
 

4 comments:

Kim Mikyung said...

가게 그림들 재미있어요
연필 선 편안하고 부드러워서 좋아요

sunmee9 said...

너무 좋아요
그림에서 순수함이 느껴집니다
두번째 그림 참 느낌좋으네요

bh yoo said...

사인 안해도 누구 그림인지 알수있게 하려고
아마도 화가들은 평생을 바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음비우고 열심히 그리노라면 '나만의 스타일'이 저절로
형성되겠지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고뇌어린 그림들 즐감했어요. :)

YUN YoungSook said...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 드로잉을 보면 따라해 보고 싶은 점이 참 많아요.
날카로운 선 부드러운 선 모두 다 해보고 싶더라구요.
잘 봐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