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24, 2015

raining day



oquis  paper 128×182mm, pen,watercolor


비오던 지난 토요일 카페에서 스케치했습니다.
종이가 얇아 수채가 힘들더군요.
메르스 때문인지 요즘 어딜가도 사람이 많지않아서
스케치할때 저는 편하지만 걱정도 됩니다.
장사하시는 분들, 장마가 오면 또 힘들어지진 않을까
싶습니다.

2 comments:

Kim Mikyung said...

군자역사거리 풍경 좋네요. 연인의 모습 정겨워요.

bh yoo said...

저는 두번째 그림도 인상적입니다. 그림에 몰입해서 요모 조모 관심있게 그린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