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13, 2017

인천공항은

 추운 날씨에 그림 그리기 아주 좋은 장소였습니다.   넓고 쾌적한 환경, 각양각색 다양한 사람들이 오가는 모습,  연말을  맞아  펼쳐지는  좋은 공연,  그리고 언제든지 큰 가방을 들고 가고싶은  곳. 아직은  남들이 보는 앞에서그림을 그린다는게  어색하고 부끄럽지만  그냥  즐거웠습니다.




2 comments:

한정선 said...

공항을 그리고 싶었는데 추워서 몬 나갔어요
대단하세요.그림 조아요 담에도 보여주세요^^

jecs choi said...

추위에도 불구하고 밖으로 나가셔서 그리시다니.. 열정에 박수보냅니다..
자주나오셔서 함께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