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11, 2017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또  하나의  새로운 장소를 그려본다는  기대감으로  공항을  찾았습니다.  휴가철만큼은  아니어도  내 외국인들로   붐볐고  워낙  넓다보니 무얼 그려야할지  헤메다  4층에  모여  그리게  되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아쉬움이   남는  스케치였지만 그래도  송년모임을  겸한 스케치에 함께할수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8 comments:

정영경 said...

사람들의 모습에서 현장감을 느낍니다 👍~

BH Yoo said...

넓은 시야가 시원합니다.
사람 일일이 그리는 것이 정성과 애정이 필요한 작업이라 사람에 대한 따뜻한 마음도 읽습니다.

Lee Yong Hwan said...

항공기와 탑승 브릿지, 여객 터미널의 인파들~~
그림과 여백이 어우러지는 컴포지션이 좋습니다.

한정선 said...

시원한 블루가 깔끔함을 더하네요
조아요👍

jecs choi said...

정신없는 공항속에서 아기자기 함이 느껴집니다..공항에서 느끼는 들뜬 마음이보입니다..여행은 언제나 즐거우니까요..

이충근 said...

수채화의 달인이시군요 ㅎ
많이 배우고 싶네요...^^

Andy Oh said...

꼬물꼬물한 인간들이 정겹네요

SOO GYUNG RYU said...

사람들이 있는 정경은 항상 정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