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December 19, 2017

Starfield Goyang




전날 지방에 다녀 오느라 피곤해서 스케치는 많이 못했지만 이런날에는 스케치 재미가 두 배 인것 같다.눈 내리는 풍경을 보는 재미,좋은 사람들과 커피를 마시는 재미 등등..즐거운 번개 스케치 시간이었다

3 comments:

한정선 said...

피곤해서 쉰다더니 ㅋ
안그리곤 못배기는 유전자..
힘든데도 불구하고 얼굴보여줘서 감사!
그림도 휼륭해요^^

BH Yoo said...

안과 밖의 모습이 장관입니다!
현장 스케치라는 것이 즉석복권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바로 그 결과를 알수있는. 피곤하신데도 함께해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jecs choi said...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쉬엄쉬엄 놀면서 그리는 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