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Thursday, June 24, 2010

Corner in a beauty salon


스케치가 미용실에서의 지루함을 달래주는 즐거운일 인줄 예전엔 몰랐습니다

2 comments:

Yoo Byung-hwa said...

맞습니다. 언제나 스케치북만 있으면 지루할 짬이 없지요. 시간만 아쉬울뿐...선풍기를 보니 덩달아 시원하게 느껴지는 드로잉입니다. 곳곳에서 섬세함이 느껴집니다!

Kim k-hee said...

친근하지만 지루한 곳이기도 한 미용실. 스케치하기 재미있으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