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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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Thursday, June 24, 2010

Corner in a beauty salon


스케치가 미용실에서의 지루함을 달래주는 즐거운일 인줄 예전엔 몰랐습니다

2 comments:

Yoo Byung-hwa said...

맞습니다. 언제나 스케치북만 있으면 지루할 짬이 없지요. 시간만 아쉬울뿐...선풍기를 보니 덩달아 시원하게 느껴지는 드로잉입니다. 곳곳에서 섬세함이 느껴집니다!

Kim k-hee said...

친근하지만 지루한 곳이기도 한 미용실. 스케치하기 재미있으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