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24, 2010

Corner in a beauty salon


스케치가 미용실에서의 지루함을 달래주는 즐거운일 인줄 예전엔 몰랐습니다

2 comments:

Yoo Byung-hwa said...

맞습니다. 언제나 스케치북만 있으면 지루할 짬이 없지요. 시간만 아쉬울뿐...선풍기를 보니 덩달아 시원하게 느껴지는 드로잉입니다. 곳곳에서 섬세함이 느껴집니다!

Kim k-hee said...

친근하지만 지루한 곳이기도 한 미용실. 스케치하기 재미있으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