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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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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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16, 2010

at the cafe

21x13.8cm, pencil and watercolor, Seoul
지난거지만 저도 한 컷 올립니다

2 comments:

bh yoo said...

화면을 잘도 다루십니다. 양쪽의 폭이 조금 다른 것도 모자라 좁은 겹침 선의 폭도 달리하면서 지루할 여지를 주지 않으며 수평의 횡선이 회면을 아뭇소리 못하게 받치는 느낌입니다. 그 안의 치밀한 동그라미라니...메모장이 매달린 타원선은 여백의 직선이 주는 긴장을 살포시 풀어주는군요. 지난 번 올리신 옷수선집에 걸린 실패 그림의 구성을 연상시킵니다. 솔직한 제 느낌이오니 말많음을 용서하셔요. ^ ^

Kim k-hee said...

모자란 제 그림에 너무 근사한 해석을 입혀주셨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벽면은 원래도 흰색이었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것도 군더더기같아 그냥 생략. 그리고 나니 실패그림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