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Thursday, June 24, 2010

Corner in a beauty salon


스케치가 미용실에서의 지루함을 달래주는 즐거운일 인줄 예전엔 몰랐습니다

2 comments:

Yoo Byung-hwa said...

맞습니다. 언제나 스케치북만 있으면 지루할 짬이 없지요. 시간만 아쉬울뿐...선풍기를 보니 덩달아 시원하게 느껴지는 드로잉입니다. 곳곳에서 섬세함이 느껴집니다!

Kim k-hee said...

친근하지만 지루한 곳이기도 한 미용실. 스케치하기 재미있으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