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e 11, 2010

View from my kitchen window


해가 길어졌습니다. 설겆이 마치고 창밖을 내다보니 저녁 8시인데도 어두워지지 않았네요.

2 comments:

bh yoo said...

아니! 이사를 가셨나요? 전에 못보던 풍경입니다. 멋진데요. 한강을 부엌에서 볼수 있다니...앞으로도 한강의 사계를 부탁합니다.

Kim Mikyung said...

이사를 한 건 아니고요.. 복도식 아파트인데 복도쪽으로 난 작은 창으로 한강풍경이 멀리 내다보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