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7th World Wide SketchCrawl

Date : April 25th, 2015, 10:30 am- 4:30 pm
Place :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 (파주)
Meeting spot : City Hall in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내의 시티 홀 부근

안녕하세요?
이번 47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 크롤 행사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경기 영어 마을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교통편으로는 합정동에서 좌석버스 2200 번을 타고 영어마을에서 내리면 됩니다.
입장료는 5000원(주말)입니다. 입장후 시티홀 부근에서 만나면 좋겠어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스케치해볼만한 장소같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yoodrawing@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Tuesday, December 27, 2011

at Seoul Zoo, Gwacheon City

lift car building near the entrance
It passes over a lake. In winter season people wouldn't like to use it, perhaps. I couldn't see people in lift cars while I was drawing this one. Snow on southern side of the roof was melted to show the original color.

Snow remained on shade roofs and ground.
Animals such as gemsboks, zebras, and giraffes were in interior cages due to cold weather.

inside the botanical garden
It was so warm that I had to put off my long winter jacket.

charcoal, pastel, sepia conte, 25.7 x 35.7 cm sketchbook
I could see them inside the tropical animal building through the pane glass very closely.
I feel fully refreshed when I come home after staying all day in park despite of cold weather.

5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스케치에대한 열정 대단하십니다.한적한 겨울 공원이가슴에 와닿구요 기린 그림도 참으로 좋습니다.^^

bh yoo said...

해가 좋았지만 워낙 산중이라 역시나 손을 녹여가면서 그렸어요. 실내에서 보는 기린이 장관이더군요. 밖에서 보다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

Kim Mikyung said...

두 번째 그림이 눈길을 잡네요.^^
추운 겨울풍경이지만 그 풍경을 담고 있는 사람의 따뜻한 손길이 느껴집니다.
잘 지내지죠? 어반 식구들 모두 행복한 새해 맞으시길 빌어요. ^^

bh yoo said...

이심전심이라...대공원에서도 김샘 생각이 많이 났어요. 화업 열심히 하시고 온 가족 복된 새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

Tamiz said...

이 추운 날씨 속에서 이런 작품이 탄생 되어서 그런지 더 감동스럽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