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Friday, December 23, 2011

sketches on canvas


a view seen from Oksu subway station, acrylics on canvas, 45 x 53 cm

Han River seen from an aparatment at Oksudong, oil pastels on canvas, 45 x 53 cm
Needless to say it was an ice-cold day. But the view from the station and apartment was fantastic.
Thank you all for participating and the wholehearted hospitality of KW Jung at her village!

2 comments:

Song Hye-sun said...

스케치의 또 다른 매력이 보입니다..아크릴,오일파스텔 넘 멋집니다..역시 내공만 쌓이면 그 어떤재료라도 기분을 낼 수 있나봅니다..압력솥에 김치찌개가 칙칙거리고 있는 한가한 주말입니다~ ㅋ 그 맛이 어떨지...^*^

bh yoo said...

어제 돼지고가 한조각 넣고 김치 질긴부분 좀 썰어넣고 역시나 압력솥 몇분 푸푸거리서 저녁 또 먹었어요. 맛난 팥죽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먹는 얘기가 제일 즐거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