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14, 2014

at Marronnier Park, Hyehwa-dong







cotton candy street vendor
<20.5x14.5,colored pencil,pencil,watercolor>

어릴때 좋아하던 솜사탕이 정겨워서 그렸어요.
두세번 먹으면 바로 질리고 끈적거리고 귀찮지만
계속 사고싶게 하는 솜사탕




 at Marronnier park side tree-lined avenues
<20.5x14.5,colored pencil,pencil>

플라타너스 나무들은 껍질이 벗겨져 하얗고 
얼룩덜룩해서 너무 이뻐요.
혜화의 가로수는 오래되서 정말 크고 아름다워서 좋아해요.




 Marronnier park side tarot card readings 

<20.5x14.5,colored pencil,pencil>




편안한 마음으로 그린 하루~
즐거웠고 새로오신 분들 대화는 많이 못했지만 반가웠습니다.







3 comments:

bh yoo said...

감탄할 따름입니다. 그런데 타로점 혹시 보시지는 않으셨나요? ㅎ ㅎ
대문 멋집니다. 감사하구요.

KH said...

플라타너스 색감 너무 이뻐요~!!

Lee Yong Hwan said...

소재를 끄집어내는~~ 환상적인 구도가 점입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