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5, 2015

48차 World wide sketchcrawl 서울시 신청사 그리기

밖엔 하루종일 장마비가 쉼없이 내리고
휴일을 맞아 한적한 서울시 신청사 1층로비엔
방문객을 위한 휴식공간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의자,자판기,핸드폰충전기,급수대,4대의 컴퓨터등....
난 의자에 앉아 컴퓨터가 자리한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종이에 수채  19cm x27cm


오후 3시부터는 지하1층 시민청엔 방문한 서울시민을 위한
공연이 열렸습니다..
신나는 아프리카 타악기연주에 어울어진 현란한아프리카춤의
한마당.
아트 퍼포먼스,조그만 하모니카의 열정적인 연주등.
관객들의 어깨가 절로 들썩였습니다.
관람석 뒷벽에 철퍽 주저앉아 관람객의 뒷모습과
하모니카 연주자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연필로 드로잉   13 cm  x  21 cm

서울시 청사에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이있고 시민을 위한
많은 행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다음엔 앞쪽에 자리하여 무대모습도 담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행사가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3 comments:

Kim Mikyung said...

우와, 빠르시네요!
공연 관람하는 사람들의 모습 자연스럽고 좋아요.
오늘 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웠어요.^^

bh yoo said...

비오는 날 수고 많으셨어요.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himoon said...

다음엔 저도 동적인 드로잉에 도전해 볼께요.
매번 스케치 모임 진행하시느라 수고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