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World Wide SketchCrawl


#56 World Wide SketchCrawl on July 29th, 2017

Place : Common Ground near Geonguk Univ. Subway Station Line no. 2, Exit 6 (3 minutes' walk from the station)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Common Ground

7월 29일은 제 56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스케치 장소는 건국대역 6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는
푸른색 컨테이너로 이루어진 이색적인 분위기의 커먼 그라운드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라도 참여하실 수 있고 회비는 없습니다. 도구는 각자 쓰실 재료를 준비해 오시면 됩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그날 뵙겠습니다.

Sunday, July 19, 2015

one sketch at the Riverview 8th Avenue

scene in gallery, pencil, watercolor, 40.6 x 30.5 cm


The space of the gallery is a half of a sort of oval type surrounded by panes of glass. The panels to hang pictures are movable. The features they make may be different every time by each artist's taste. Though the space may be small to some artists who want to show big canvases it seems to be very characteristic by transparent glass walls through which visitors enjoy the riverside scenery and above all its floor which shows ever flowing river. Some visitors cheered seeing big carps in river. Today I tried to capture the inside scenery seated on the floor of the gallery. Those rectangular shapes seen from top to bottom caught my eye. 

오늘은 전시장 안 모습을 그려보았어요. 김미경샘은 매일같이 오시는 친지분들을 접대하시느라 애쓰시는데 저희는 그림그리는 것으로 당번을 대신 했어요. 김미경샘의 울산 초등학교 친구분이 선물로 가져오신 장미 바구니의 달달한 꽃내음을 저혼자 맡으면서 시원한 갤러리 풍경을 담아보았어요. 

2 comments:

Kim Mikyung said...

참 좋습니다. 실제로 제가 느낀 전시장 풍경을 그대로 담으셨네요. 사진처럼 딱딱한 느낌 아니고 샘 그림처럼 설레는 느낌.^^
끝나고 나니 전시장 풍경 좀 그려볼 걸 하는 생각이 뒤늦게..

bh yoo said...

멋진 장소라 가끔 가서 그려도 좋을듯합니다. 맑은 가을에는 풍경이 어떨지 궁금하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