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회원 가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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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Information]LET'S DRAWING ,JUN 23,2018

Hello you guys.
we're going to have a sketch in this place called 'UNDERSTAND AVENUE' in the Seoul forest.
Let's meet at the outdoor stage on the left side of Understandavenue's entrance in the Seoul forest by 10:30 am and again at the same place at 4:30 pm for sharing the artwork and take photos together.
Let's join with us and have fun. All welcome.
You must follow the rules for sketching.
Route
subway Bundang Line :Seoul forest station 3 Exit (1min)
Line 2 : Ttukseom Station 8 Exid (5min)
Bus : Seoul Forest Station : blue(bus's color) 121 green(bus's color) 2014, 2224, 2413





[공지]
2018년 6월 23일 어반스케치모임 안내
장소 : 서울숲 언더 스탠드 에비뉴
만나는 곳 : 야외 공연장 무대 근처(언더스탠드 에비뉴 입구들어와서 왼쪽 ) 오전 10시 30분 만남
오전 10시 30분 야외공연장 무대 근처에서 다 같이 모인 후 흩어져 스케칭하고 오후 4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다시 만나서
그림을 공유하고 사진을 찍고 헤어집니다.
누구나 환영합니다.
서울숲 언더스탠드 에비뉴 찾아오는 길 : http://www.understandavenue.com/under/location

Sunday, October 15, 2017

Maponaru Sketches

     Yesterday was a typical autumn weather. Actually, it was hot under the sun, and chilly in the shadw. Anyway, I enjyed the weather and the seanery.
      I drew three boat pictures. Here they are.

A sleek boat I want to have someday.
 

 
A fire boat. you ca see the water gun on the top of the ship.
 

Many duck boats ^^
 









8 comments:

이충근 said...

앤디님 만의 스타일이 너무 상큼합니다
멋지군요...^^

JIHYUN YI said...

일러스트 같이 아기자기하고 깨끗한 느낌의 그림이네요! 예뻐서 계속 보게 됩니다!

정영경 said...

깔끔함이 스케치마다 묻어 나는거 같아요 ~
잘 보고 갑니다^^

정영경 said...
This comment has been removed by the author.
한정선 said...

쌤 옷 색깔처럼 이쁜 그림 이네요^^

jecs choi said...

아기자기 오손도소한 그림입니다... 오리배 넘 귀여워요..

bikyung said...

단순한 선의 묘미가 느껴지네요~

Lee Yong Hwan said...

간결하면서 독특한 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