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18, 2017

Once Again, Unhyeon Palace







지난 위크샵후 운현궁이 너무 좋아서 또다시 스케치를 하러 갔다.궁을 그리면서 새삼 우리나라의 궁궐의 매력에 빠졌다.
평일이지만 사람들은 많았고 ..여기저기서 셔터 소리가 들렸다.
사람들이 빠져 나간 늦은 시간에는 감나무가  고요하고 쓸쓸한 궁을 지키고 있겠지..

4 comments:

bikyung said...

가을을 느낄수 있는 장소이죠^^

BH Yoo said...

도심속의 운현궁은 좋은 쉽터이자 너무나 훌륭한 스케치 장소지요.
고즈녁한 고궁의 멋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Andy Oh said...

시월의 어느 멋진 날이네요~

jecs choi said...

고궁의 고풍스러운 기운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가을의 고궁은 정말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