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7th World Wide SketchCrawl

Date : April 25th, 2015, 10:30 am- 4:30 pm
Place :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 (파주)
Meeting spot : City Hall in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내의 시티 홀 부근

안녕하세요?
이번 47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 크롤 행사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경기 영어 마을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교통편으로는 합정동에서 좌석버스 2200 번을 타고 영어마을에서 내리면 됩니다.
입장료는 5000원(주말)입니다. 입장후 시티홀 부근에서 만나면 좋겠어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스케치해볼만한 장소같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yoodrawing@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Sunday, November 20, 2011

sketches at Yongsan Electronics Shopping Mall

 
  viewed from the concourse of the Terminal Mall, pencil and watercolor, 36 x 51cm

 rear of Yongsan Station, pen and watercolor, 21 x 29.7cm

another view of Yongsan Station, pencil and watercolor, 21 x 29.7cm

viewed from the connection bridge, pen and watercolor, 21 x 29.7cm

electronics market buildings on the opposite side, pen, 21 x 29.7cm

escalator hall in the Terminal Mall, pen, 21 x 29.7cm
.
Yesterday we sketchers met at Yongsan Electronics Shopping Mall that is the largest electronic shopping complex in Korea. The weather was cold and windy to sketch outdoors.
At the beginning I sketched on the concourse in front of the Terminal Mall and afterwards went into the indoor lounge of that building connected to Yongsan Station. Numbers of buildings with crowded people are very interesting subjects wherever we go.

5 comments:

Song Hye-sun said...

웅장한 스케일감이 느껴지는 스케치,또 한번 감탄을 합니다^^

Tamiz said...

서울 주요 건물들의 역사적 기록을 보는 느낌입니다.. 시간이 지난뒤 사진과 다르게 그림으로 남아 있을 유일한 기록자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추운데도 불구하고 이런 그림들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멋집니다...

Lee Yong Hwan said...

현장그림은 "그 시간대와의 호흡"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의 스케치 사랑과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Kyoung Won JUNG said...

스케치 하시는 과정,완성후의 감상,그리고
질문에 설명도 잘 해주시고 ...
많은 공부 하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Lee Yong Hwan said...

'스케치'라는 바구니에는 그림 속에 담겨 있는 그 시대,지역성,문화,풍물,생활정서..를 생생하게 함축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