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46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장소 (meeting place) : 국립 중앙 박물관 (National Museum of Korea, Yongsan-gu)

일시 (date and time) : 2015년 1월 31일, 오전 10:30 - 오후 4:00

모이는 장소 (meeting place) : 국립 중앙 박물관 일층 로비 (1st floor lobby of the museum)

점심은 박물관 내에 있는 식당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오후 4시에 있을 그림 감상은 식당과 박물관 로비 사이에 있는 복도 공간에서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또한 sketchcradpwl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들고 서울 블로그 혹은 자신의 공개 블로그에 올려진 스케치들을 직접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Sunday, November 20, 2011

sketches at Yongsan Electronics Shopping Mall

 
  viewed from the concourse of the Terminal Mall, pencil and watercolor, 36 x 51cm

 rear of Yongsan Station, pen and watercolor, 21 x 29.7cm

another view of Yongsan Station, pencil and watercolor, 21 x 29.7cm

viewed from the connection bridge, pen and watercolor, 21 x 29.7cm

electronics market buildings on the opposite side, pen, 21 x 29.7cm

escalator hall in the Terminal Mall, pen, 21 x 29.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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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we sketchers met at Yongsan Electronics Shopping Mall that is the largest electronic shopping complex in Korea. The weather was cold and windy to sketch outdoors.
At the beginning I sketched on the concourse in front of the Terminal Mall and afterwards went into the indoor lounge of that building connected to Yongsan Station. Numbers of buildings with crowded people are very interesting subjects wherever we go.

5 comments:

Song Hye-sun said...

웅장한 스케일감이 느껴지는 스케치,또 한번 감탄을 합니다^^

Tamiz said...

서울 주요 건물들의 역사적 기록을 보는 느낌입니다.. 시간이 지난뒤 사진과 다르게 그림으로 남아 있을 유일한 기록자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추운데도 불구하고 이런 그림들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멋집니다...

Lee Yong Hwan said...

현장그림은 "그 시간대와의 호흡"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의 스케치 사랑과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Kyoung Won JUNG said...

스케치 하시는 과정,완성후의 감상,그리고
질문에 설명도 잘 해주시고 ...
많은 공부 하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Lee Yong Hwan said...

'스케치'라는 바구니에는 그림 속에 담겨 있는 그 시대,지역성,문화,풍물,생활정서..를 생생하게 함축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