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5, 2011

Hannamdong

1 comment:

bh yoo said...

노란색 뒤의 붉은 색에서 다가올 겨울을 예감케 되며 색이란 것이 참으로 진실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 순간 그 빛이 있었다는 것을 숨길 수 없다는 것이 현장 스케치의 강점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