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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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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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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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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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8, 2011

sketches around Gwanghwamun, Seoul

Korean Style Houses remained, surrounded by new buildings at Sajik-dong, next to the Chongro Culture & Gym Center. The roofs seemed to be repaired temporarily waiting to be redeveloped soon. pen, 18 x 25 cm


Walking to the Cheonggyechun to sketch the Seoul Lantern Festival I saw the home-delivery service man who was resting for a while leaning to his motorbike. After I finished the drawing I talked with him for a while asking him to hold the sketch book to take a photo. I thought he was a young guy looking back of his feature when I was sketching. I asked him whether the attire was a uniform of his company. He denied and added that he wore the leather jacket for protecting himself not to be hurt by any accident. I told him that he looked so nice and wished his safe running.

rabbit lantern

mouse lantern, pencil(6B), 18 x 25 cm

Seoul City is holding the Seoul Lantern Festival on the stream of Chunggyechun from Nov. 4, to Nov. 20, 2011.  I sketched two kinds of animal, rabbit and mouse. It's said that there many kinds of lanterns produced from Korea, Japan, Philippines, and so on are exhibited.  All the lanterns will be lighted from 5 pm to 11 pm. It looked so great when the lanterns were lighted on last Saturday evening. I could see after the last sketchcrawl at Noryangjin Fish Market on the way of going home. You can see more here.

6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오늘도 역시....
스케치하신 등들의 연필선들이 제가 덩실 덩실 춤추듯 자유로움이 느껴집니다
저도 가봐야겠어요

bh yoo said...

오전에 가시는 것이 좋겠어요. 저는 오늘 연필하고 펜만 갖고 가서 색칠이 좀 아쉬웠구요. 죽 따라내려가면 조형물이 많지만 12간지 동물들의 역동감에 매료되었습니다. ^ ^

Song Hye-sun said...

ㅎ ~ 역쉬 좀전에 둘이서 갔다왔습니다 스케치북넣고..유선생님 어디선가 스케치하실것 같아 어둠속 등불 사이사이 찾았지요 ㅋㅋ 그림그리기엔 낮이 좋을듯..밤은 아름다웠지만..졸려서 그림 못그렸어요.전 오늘 아침 백사마을도 갔다왔더니 에너지가 없었어요~

bh yoo said...

저도 밤에는 못그리겠던데요. 지난 토요일 저녁에는 인파가 굉장했어요. 두분이 즐거우셨겠습니다! ^ ^

Tamiz said...

피곤해도 이제 행사하는 장소들은 틈틈히 찾아 다닐려고 하고 있어요^^
참 재밌는 행사였던 것 같아요~

bh yoo said...

행사야말로 도심에서 그릴만한 소재같습니다. 목적도 있고, 관심있는 사람들도 모이고요. 기자같은 시각에 그림을 곁들인다고나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