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World Wide SketchCrawl


#56 World Wide SketchCrawl on July 29th, 2017

Place : Common Ground near Geonguk Univ. Subway Station Line no. 2, Exit 6 (3 minutes' walk from the station)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Common Ground

7월 29일은 제 56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스케치 장소는 건국대역 6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는
푸른색 컨테이너로 이루어진 이색적인 분위기의 커먼 그라운드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라도 참여하실 수 있고 회비는 없습니다. 도구는 각자 쓰실 재료를 준비해 오시면 됩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그날 뵙겠습니다.

Sunday, November 6, 2011

some sketches at Noryangjin Fish Market, Seoul

an adjacent market, pen and watercolor, 35.8 x 50.7cm

 
'Su Hyup' refrigerator storage building, pencil and watercolor, 35.8 x 50.7cm 

fish market building viewed from 'Meeting Place', pen and watercolor, 25.5 x 35.2cm 

a side view of fish market building, pencil, 20.6 x 28.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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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the weather was clear and so warm for November. We Seoul sketchers met at 'Meeting Place' at Noryangjin Fish Market which is an extensive farmers fish market in the neighborhood of  Noryangjin-dong in Dongjak-gu, Seoul. We drew various sceneries around fish market and had a delicious lunch time with animated conversation about 'Urban Sketchers' all together. I sketched some attractive old-fashioned buildings here and there with watercolors. It was very delightful Saturday indeed.

3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선생님스케치는 속도 ,무게 ,공간...다느낄수있어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함께 할수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영광이구요 연필스케치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공부도 많이 되구요
감사합니다

Lee Yong Hwan said...

과찬이십니다.
오랜 세월 습관,수많은 야외사생,스케치의 생활화..에서 나온 현재 모습에 불과합니다. 이승엽선수의 "피나는 손을 붕대로 감고 매일밤 1000개의 스윙연습을 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까마득하지요.
'스케치의 생활화'란 자발의식에서 나오는 끝없는 작업과 정진의 길이라고 봅니다. 요즘 정선생님의 스케치 변천사를 보면 솔직히 긴장(?)된답니다.

Song Hye-sun said...

저두 정선생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이선생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