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Sunday, November 6, 2011

some sketches at Noryangjin Fish Market, Seoul

an adjacent market, pen and watercolor, 35.8 x 50.7cm

 
'Su Hyup' refrigerator storage building, pencil and watercolor, 35.8 x 50.7cm 

fish market building viewed from 'Meeting Place', pen and watercolor, 25.5 x 35.2cm 

a side view of fish market building, pencil, 20.6 x 28.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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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the weather was clear and so warm for November. We Seoul sketchers met at 'Meeting Place' at Noryangjin Fish Market which is an extensive farmers fish market in the neighborhood of  Noryangjin-dong in Dongjak-gu, Seoul. We drew various sceneries around fish market and had a delicious lunch time with animated conversation about 'Urban Sketchers' all together. I sketched some attractive old-fashioned buildings here and there with watercolors. It was very delightful Saturday indeed.

3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선생님스케치는 속도 ,무게 ,공간...다느낄수있어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함께 할수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영광이구요 연필스케치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공부도 많이 되구요
감사합니다

Lee Yong Hwan said...

과찬이십니다.
오랜 세월 습관,수많은 야외사생,스케치의 생활화..에서 나온 현재 모습에 불과합니다. 이승엽선수의 "피나는 손을 붕대로 감고 매일밤 1000개의 스윙연습을 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까마득하지요.
'스케치의 생활화'란 자발의식에서 나오는 끝없는 작업과 정진의 길이라고 봅니다. 요즘 정선생님의 스케치 변천사를 보면 솔직히 긴장(?)된답니다.

Song Hye-sun said...

저두 정선생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이선생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