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15, 2011

at amusement park of Children's Grand Park, Neungdong, Seoul

pastels, A 4


Seoul sketchers(KW Jung, HS Song, and BH Yoo) enjoyed a beautiful autumn day at Children's Grand Park today. We sketched here and there including animal in zoo and had delicious lunch prepared by KW Jung under the warm sunlight in front of botanical garden.  On the way coming home I dropped in amusement park near the rear entrance, where rhythmical music sounded. I found the colorful awning over the 'Crazy Dance' ride. Hearing light music I captured randomly while it was going round. I got energy for sketching together on a wonderful day! Thank you so much!

오늘 어린이대공원에서 서울 스케쳐 두 분(정선생님, 송선생님)과 즐거운 스케치를 했습니다. 날이 예보와 달리 그렇게 춥지 않아서 정선생님이 준비해오신 점심을 따뜻한 햇살아래서 즐겁게 들었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놀이동산에 들러서 한바퀴 보니 입구 오른쪽에 노란 천막이 눈에 띄여서 그렸어요. 그 때 막 돌아가는 때라 정신없이 몇개 그리고 파스텔로 마감했구요. 놀이동산은 언제나 즐거운 곳같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가게만드는... 오늘 감사했습니다.

3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덕분에 저도 즐거운 오전 나절 이었습니다
파스텔 그림 색의향연 같아요. 저도 색을 더보충해야
하나요?????

bh yoo said...

그림 실컷, 색 마음대로! 저의 경험상 색이 많으면 고르느라 그림의 흐름이 정지되더군요. 그림이 너무 이성적으로 될 수 있지요. 수도구멍이 작을수록 수압이 세어지는 원리로 적은 수에서 강한 에너지가 분출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어제는 시간과 공간을 나누었던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

Tamiz said...

유선생님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우리가 알고있는 대가들도 유선생님 만큼 스케치가 안될거라 확신 합니다.. 땀흘린 연습만큼 실력은 비례하는거라 확신 합니다.
저도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