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10, 2011

Chunggyechun and Sinsadong



3 comments:

bh yoo said...

와우! 뒤의 은행나무가 마치 야경같은 분위기입니다.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셨습니다! ^ ^

Kyoung Won JUNG said...

아침일찍 다녀왔습니다 동물등은 선생님 스케치가 훨씬 동적이고 좋았습니다역시 무에서 유를 창작하신듯 ^^
선생님 덕분에 즐겁고스스로 뿌듯한 날들보내고 있습니다 스케치 하는날은.......

Song Hye-sun said...

ㅎㅎ 저휜 눈으로만 즐겼는데..두번째 등 그림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