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신입회원 가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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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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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년 5월 26일 모임 안내입니다.

장소 :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만나는 장소 : 아르코 미술관
그림 그리는 시간 : 오전 10시 30분 - 오후 4시 30분

토요일이라 복잡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낭만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심을 그려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을의 용기 있는 참여를 기다립니다.

Hi sketchers,

We sketch on May 26th (Saturday) at Maronnier Park located at Daehangno where to be arrived from exit 2, Hyehwa station, Subway line no. 4. We meet in front of ARKO Museum on 10:30am and will continue to 4:30pm. And at same place we'll have an on-spot exhibit with all the works we've done.

Hope all the sketchers to join us with great courage and interest!
See you there! Thanks!

* * * Drawing Attention April 2018 의 다양한 소식을 열어보시고 구독해보시기 바랍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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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11, 2018

Sketches at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Yongsan-gu, Seoul

exhibited books in glass case

Buddha stone sculpture

six pieces of bamboo picture scrolls by Jo Hee Ryong (1789 - 1866)

exhibition room of white ceramic vases

wooden furniture

wooden bench designed after wooden furniture 


 canon

scene seen from the 2nd floor with part of Gyeongcheonsa Pagoda

king's chair of Joseon dynasry with big painting in the background, which was made by 65 % of real scale in Gyeongbokgung(palace)







It was very cold though we couldn't compare it with the terrible icy weather in north America. But some great sketchers challenged to draw outdoor. Every time I visit there I feel just small in front of all those masterpieces. We enjoyed both appreciating treasures and drawing them. Being in the space full of great works would enhance our taste too.

Thank you all!

요즘같은 추위에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하는 것만해도 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거기에 한점 두점 그려나가면서 선조들의 피땀과 애환이 담긴 보물들을 가까이 보는 기회를 자주 가졌으면 합니다. 추운 날씨에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여하신 분들 : 이용환, 이충근, 한정선, 최정은, 김미옥, 조은비(새로 오신 분), 유병화


1 comment:

한정선 said...

유물과 그림도구,종이의 느깜이 잘 맞아요!
여러가지로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