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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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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어반스케치 정기모임
Info]Meet up ,Sep 18 and 29, 2018

Saturday, January 27, 2018

#58th World Wide SketchCrawl sketchi meetup around Seoul City Hall

Kids were writing the texts after hearing from their teacher.

In the B1 there locates shop and cafe where people can buy organic goods imported from east Asian countries for fair trade. 

In same floor we can meet Seoul book shop where citizens or tourists can buy books or magazines related with Seoul. 

When the flute players "Pan Ulim Ensemble(팬울림앙상블)" began to play an old man started to dance. People enjoyed the music and his dance too.


Pan flute players, Choi Jeong Sook and Kim Soon Hee.


I sat near the sound engineer and drew him.

A singer and a acoustic guitarist 

camera woman and a singer of band Hanultari(통기타밴드 한울타리) 

performance of K-Crew

camera man and a piano member of K-Crew

sound engineer

audience dancer

I used 30 x 21.5 cm sketchbook with pastels, pencil, pen, conte, and charcoal. Hearing nice music all the while sketching was great. We were glad to be inside on cold winter day. In the newly built Seoul city hall there are enough space for exhibiting, performance of music or dance, and educational purposes, etc. Office workers or old people gather to hear music at noon. Especially on weekends four times' different programs are played. We enjoyed sketching and healing ourselves through performances with people. 
While I stayed inside the city hall other passionate sketchers went to other places nearby. We shared all the works done at the same floor after finishing on 4:30 pm. 
Participants : YH Lee, JE Choi, MO Kim, HS Lee, EJ Kang, MJ Kang(new comer), BH Yoo

Thank you all!











오늘 여전히 추운 날씨에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장소 미확인으로 인한 감작스러운 스케치 장소 변경에도 불구하고 허탕치신 분이 안계셔서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시민청의 음악 공연 프로그람이 있어서 이색적인 스케치 기회를 갖게 되었고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저절로 드로잉이 되는 듯한 착각도 들 정도였어요. 자주 공연자들을 그려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오늘 두번째 순서에 댄스 공연 예정이었으나 팀원이 입원하시는 바람에 취소가 되어 좀 아쉬웠어요. 빠른 쾌유를 빌었구요. 정동 전망대와 종로타워로 스케치 나가신 분들의 열정에 감동했어요. 물론 멋진 작품들을 가지고 돌아오셔서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갖고 스케치를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제58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이니 그림을 올리시는 분들은 블로그 오른쪽에 있는 스케치크롤에 그림 올리는 방법을 참고하셔서 그곳에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으나 한번 해보면 반복되는 것이라 할만 합니다. 외국의 여러 스케치도 감상하고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참여하신 분들 : 이용환, 김미옥, 이현숙, 강은정, 최정은, 강미자(새로오신 분), 유병화

감사합니다.

3 comments:

jecs choi said...

바뀐 장소때문에 일일이 문자까지 보내주시고 장소 섭외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민청에서 다양한 인물을 그려보면서 정말 많은 그림을 그렸던거 같습니다. 추운데 고생많으셨습니다...

drawing & Kang said...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구요
추울까봐 걱정이었는데 시민청 정말 따뜻!!!Good place for winter

Andy Oh said...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