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12, 2011

at Namsan Library Gallery





오늘 전시당번날이어서 딸을 데리고 갔었습니다. 오전에 좀 한가했지만 점심시간 지나고나서는 꽤 사람들이 많이 왔었습니다. 저희 모임에 관심 가지시는 분들이 몇 분 계셨습니다. 저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많은 분들이 모임을 함께 할수록 우리 모임이 더 건강하고 멋진 모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딸의 스케치입니다.



이건 스테판코프씨의 그림을 보고 따라 그린 거랍니다.







4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계산되지 않은순수함은 어른들은 감히 흉내낼수가 없겠죠. 명작 입니다

bh yoo said...

꼬마 작가의 사인을 하나 만들어야겠네요. :)

ecrire said...

빛나는그림입니다재연이미소가겹쳐집니다

Song Hye-sun said...

이쁜 딸 얼굴에 미경씨가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