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World Wide SketchCrawl


#56 World Wide SketchCrawl on July 29th, 2017

Place : Common Ground near Geonguk Univ. Subway Station Line no. 2, Exit 6 (3 minutes' walk from the station)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Common Ground

7월 29일은 제 56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스케치 장소는 건국대역 6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는
푸른색 컨테이너로 이루어진 이색적인 분위기의 커먼 그라운드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라도 참여하실 수 있고 회비는 없습니다. 도구는 각자 쓰실 재료를 준비해 오시면 됩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그날 뵙겠습니다.

Monday, August 22, 2011

Watercolor paintings at Seodaemun Prison History Hall

Last saturday, I painted in watercolor on the subject of prison with Seoul urban sketchers. All of us had a pleasant sketch time in a harmonious atmosphere. My watercolor paintings of the day are as follows.




A week ago the Independence Day, Aug.15th, I made on-the-spot survey of the present condition of this Prison History Hall, sketching various types of building with red bricks. Some sketches on the very day are as follows.









The Seodaemun Prison History Hall is not only well-known as a historical site, but useful to draw buildings of red bricks clustered close together. For our sketchers, Seodaemun Independence Park is a quite suitable place to draw various kinds of the old and new subjects.

2 comments:

ecrire said...

같은 곳을 바라봐도 보는 시각에 따라 얼마나 다를수 있는 가를 선생님 그림을 보며 느낍니다. 전체를 조망하는 그 스케일, 언제보아도 대단하시단말 밖에는 어울리는 말이 없습니다 전체 속에서 또 가까이 접근해 가시는 그림들은 산공부가 됩니다 즐감하였습니다^^

Lee Yong Hwan said...

감사합니다~~
그 무시무시한 "서대문 형무소"가 "근대 민족역사의 산실"로 바뀌면서 훌륭한 "스케치 수련장"이 되었습니다.
...벽돌에서 오는 풍부한 느낌, 단순하면서도 군집 사이사이 중첩과 원근감, 변모해 가는 풍물과 주변 배경...자주 가서 그립니다만 전혀 질리지 않는 "스케치 테마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