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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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Sep. 23rd, 2017]
- Place: Children's Grand Park (능동 어린이대공원)
- Time: 10:30 am ~ 4:00 pm
- Meeting Spot: In front of Palgakdang(Octagonal pavilion) (팔각당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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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가을이 왔습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좋은 계절에 모여 스케치하는 즐거움을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스케치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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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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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22, 2011

Watercolor paintings at Seodaemun Prison History Hall

Last saturday, I painted in watercolor on the subject of prison with Seoul urban sketchers. All of us had a pleasant sketch time in a harmonious atmosphere. My watercolor paintings of the day are as follows.




A week ago the Independence Day, Aug.15th, I made on-the-spot survey of the present condition of this Prison History Hall, sketching various types of building with red bricks. Some sketches on the very day are as follows.









The Seodaemun Prison History Hall is not only well-known as a historical site, but useful to draw buildings of red bricks clustered close together. For our sketchers, Seodaemun Independence Park is a quite suitable place to draw various kinds of the old and new subjects.

2 comments:

ecrire said...

같은 곳을 바라봐도 보는 시각에 따라 얼마나 다를수 있는 가를 선생님 그림을 보며 느낍니다. 전체를 조망하는 그 스케일, 언제보아도 대단하시단말 밖에는 어울리는 말이 없습니다 전체 속에서 또 가까이 접근해 가시는 그림들은 산공부가 됩니다 즐감하였습니다^^

Lee Yong Hwan said...

감사합니다~~
그 무시무시한 "서대문 형무소"가 "근대 민족역사의 산실"로 바뀌면서 훌륭한 "스케치 수련장"이 되었습니다.
...벽돌에서 오는 풍부한 느낌, 단순하면서도 군집 사이사이 중첩과 원근감, 변모해 가는 풍물과 주변 배경...자주 가서 그립니다만 전혀 질리지 않는 "스케치 테마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