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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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Sept. 6th, Saturday)에 이화여대(Ewha University) 본관 근처 옛 아름뜰(Areumtteul restaurant)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이화여대 내의 ECC(Ewha Campus Complex) 푸드 코트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옛 아름뜰은 지난 6월 말로 영업 종료하고 새로운 업소가 공사중이라는군요. 저희가 가는 날 영업을 하게 되면 좋겠구요.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Monday, August 22, 2011

Watercolor paintings at Seodaemun Prison History Hall

Last saturday, I painted in watercolor on the subject of prison with Seoul urban sketchers. All of us had a pleasant sketch time in a harmonious atmosphere. My watercolor paintings of the day are as follows.




A week ago the Independence Day, Aug.15th, I made on-the-spot survey of the present condition of this Prison History Hall, sketching various types of building with red bricks. Some sketches on the very day are as follows.









The Seodaemun Prison History Hall is not only well-known as a historical site, but useful to draw buildings of red bricks clustered close together. For our sketchers, Seodaemun Independence Park is a quite suitable place to draw various kinds of the old and new subjects.

2 comments:

ecrire said...

같은 곳을 바라봐도 보는 시각에 따라 얼마나 다를수 있는 가를 선생님 그림을 보며 느낍니다. 전체를 조망하는 그 스케일, 언제보아도 대단하시단말 밖에는 어울리는 말이 없습니다 전체 속에서 또 가까이 접근해 가시는 그림들은 산공부가 됩니다 즐감하였습니다^^

Lee Yong Hwan said...

감사합니다~~
그 무시무시한 "서대문 형무소"가 "근대 민족역사의 산실"로 바뀌면서 훌륭한 "스케치 수련장"이 되었습니다.
...벽돌에서 오는 풍부한 느낌, 단순하면서도 군집 사이사이 중첩과 원근감, 변모해 가는 풍물과 주변 배경...자주 가서 그립니다만 전혀 질리지 않는 "스케치 테마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