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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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Sep. 23rd, 2017]
- Place: Children's Grand Park (능동 어린이대공원)
- Time: 10:30 am ~ 4:00 pm
- Meeting Spot: In front of Palgakdang(Octagonal pavilion) (팔각당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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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가을이 왔습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좋은 계절에 모여 스케치하는 즐거움을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스케치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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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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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16, 2017

sketches at Bukchon village, Jongno-gu, Seoul

a scenery seen from the hillside of Samcheong-dong(삼청동), 36 x 51cm

a streetscape of  Samcheong-dong Street of Culture, 26 x 37cm

the Dongsipjagak(동십자각) intersection viewed from the 3rd floor 
in Beomnyeonsa Temple(법련사), 36 x 5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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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 pencil and waterco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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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rained off and on yesterday. We Seoul urban sketchers met on Sagan-dong(사간동) near Gyeongbokgung Palace and sketched around Bukchon Hanok Village(북촌 한옥마을), where lots of traditional houses and new buildings coexist side by side harmoniously and has become a major tourist attraction. Despite the bad weather, the rainy sceneries of the beautiful village seemed like an atmosphere of "Watercolors in Rain". I couldn't but sketch inside building or take shelter from the rain under the eaves while painting watercolors. It was a very exciting sketch time practicing finish the sketches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on rainy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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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과 주변의 북촌마을은 잘 정돈된 전통한옥과 고궁, 문화시설들과 카페거리...
종로 스케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소재를 지닌 명소입니다. 
온종일 장마비로 인한 애로가 많았지만, "비오는 날의 수채화"를 그리면서 색다른 분위기를 느끼고 또한 악천우에 대처하며 그리는 실전 경험도 큰 소득이라 생각합니다.

2 comments:

정영경 said...

빌딩과 옛 건물이 어우러지는 풍경 너무 멋집니다~~^^

Lee Yong Hwan said...

북촌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옛것과 새것들이 시간과 장소를 공유하는 현장에서 숨은 주제를 찾아 그리는 것은 스케쳐로서 보람있는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