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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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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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16, 2017

sketches at Bukchon village, Jongno-gu, Seoul

a scenery seen from the hillside of Samcheong-dong(삼청동), 36 x 51cm

a streetscape of  Samcheong-dong Street of Culture, 26 x 37cm

the Dongsipjagak(동십자각) intersection viewed from the 3rd floor 
in Beomnyeonsa Temple(법련사), 36 x 5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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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 pencil and waterco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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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rained off and on yesterday. We Seoul urban sketchers met on Sagan-dong(사간동) near Gyeongbokgung Palace and sketched around Bukchon Hanok Village(북촌 한옥마을), where lots of traditional houses and new buildings coexist side by side harmoniously and has become a major tourist attraction. Despite the bad weather, the rainy sceneries of the beautiful village seemed like an atmosphere of "Watercolors in Rain". I couldn't but sketch inside building or take shelter from the rain under the eaves while painting watercolors. It was a very exciting sketch time practicing finish the sketches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on rainy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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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과 주변의 북촌마을은 잘 정돈된 전통한옥과 고궁, 문화시설들과 카페거리...
종로 스케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소재를 지닌 명소입니다. 
온종일 장마비로 인한 애로가 많았지만, "비오는 날의 수채화"를 그리면서 색다른 분위기를 느끼고 또한 악천우에 대처하며 그리는 실전 경험도 큰 소득이라 생각합니다.

2 comments:

정영경 said...

빌딩과 옛 건물이 어우러지는 풍경 너무 멋집니다~~^^

Lee Yong Hwan said...

북촌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옛것과 새것들이 시간과 장소를 공유하는 현장에서 숨은 주제를 찾아 그리는 것은 스케쳐로서 보람있는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