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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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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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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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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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7, 2017

Travel sketches of Beijing(북경), China

seen through the window waiting for departure in Incheon Airport (인천공항)

Pailoo(Chinese monumental gateway 패루), entrance to Eatery Alley

Chinese circus show (서커스쇼)

circus performers (줄타기 곡예사)

The Great Wall of China (만리장성)

entrance of The Great Wall

entrance of Longqingxia (용경협)

a scenery of Longqingxia

 
Yiheyuan (The Summer Palace in Beijing 이화원)

at the lobby of Sheraton Langfang Chaobai River Hotel (쉐라톤 호텔 로비)


Huang qiong yu(황궁우) in the Temple of Heaven (천단공원)

Hall of prayer for Good Harvest in China (기년전) in the Temple of Heaven

a sketch seen from the precincts of the Temple of Heaven 

an old fashioned village nearby The Forbidden City 

Dien Thai Hoa (태화전) in The Forbidden City (자금성)

the musical "Golden Mask Dynasty"(금면왕조)

Hyatt Regency Tianjin Hotel (천진 하야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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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 pencil and watercolor, 21 x 29.6cm sketch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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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beginning of July, I took a four-day trip joining a package tour to Beijing with BH  Yoo for urban sketching. Beijing, the capital city in China, is larger than Seoul, both by area and by population. There is a lot of most popular attractions, historic sites, iconic valleys and lakes and other tourism resources. Despite the scorching sun and busy schedules of sightseeing for three days, I sketched everything continuously as much as I could everywhere we went.
It was an invaluable travel sketch time and a good opportunity to improve my drawing and to overcome difficul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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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도시 북경의 스케일과 명소들, 생활상을 체험한 소중한 여행이었습니다.
처음 가는 북경여행이라는 설레임 속에 스케치도구를 많이 준비했지만,
3박4일 관광투어의 빡빡한 일정에 숙소가 멀고 자유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수많은 인파속에 가이드 따라다니랴 주마간산식으로 스케치하랴, 공연장 관람석 여건등...
현장에서 물감칠을 못해서 아쉬웠읍니다만, 내공을 쌓아가는데 크게 단련이 되는
값진 어반스케치 여행이었습니다~~

4 comments:

한정선 said...

우와! 같은 풍경 다른느낌. . 너무 재밌어요
역시 대가의 필력이 느껴집니다~~

Lee Yong Hwan said...

과찬이십니다~~
짧은 관광투어였지만 스케치하기엔
스릴 넘쳐서 좋았습니다.

정영경 said...

너무 멋진 그림이에요~역시 대가의 필력은 다른거 같아요~~짧은 휴식이었을텐데 폭풍 드로잉 하셨겠어요~그 모습 보는듯 하네요^^

Lee Yong Hwan said...

그야말로 1분, 1분이 아쉬웠습니다...
정신없이 그리는 것을 쳐다보는 가이드에게 "이건 진짜 전쟁이다!"하면서 같이 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