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4, 2017

어린이는 내일의 주인공




   어린이 대공원에 44년전에 커다란 바위에 새겨놓은 글귀가 인상적입니다.
그 뒤에 높게 솟아오른 나무들과 바위에 얼룩이 그 시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내일의 주인공
                             착하고 씩씩하며 슬기롭게 자라자"
정말 어린이를 바라보면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있는 풍경은 흐뭇합니다
요즘 펜으로 그릴까 붓으로 그릴까 고민중입니다.
꼭 정해서 그릴 필요는 없으면서도 그리기 전에 아직도 망설여집니다.

4 comments:

Andy Oh said...

73년도에 박대통령이 쓴거네요. 세월이 무상하네요

BH Yoo said...

먼데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뭐든 답이 나오도록 다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jecs choi said...

뽀로로 풍선 든 아이가 주인공이네요.. ^^ 제일 눈에 들어옵니다.. 귀여운 그림입니다.^^

JIHYUN YI said...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이 쓰는 공책을 이 그림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