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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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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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7, 2017

날이 어두워지자 과일아저씨는 짐을챙겨 집으로 향했다.



홍도동에서 
노을이 지는 하늘을 보며 
과일 아저씨와 함께 하다

3 comments:

JIHYUN YI said...

게시글 제목이 마치 시문 같습니다. 소박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그리신 그림에 왠지 마음이 훈훈합니다. ^^

Andy Oh said...

행신동에서 원흥동 넘어가는 길이네요. 저도 잘 아는 곳이죠.

그림이 정말 따뜻합니다~~

BH Yoo said...

과일 좀 사셨겠지요? ^ ^ 너무 먹음직스러우네요.
트럭 아저씨 입담에 웬지 믿고 사게 됩니다.
따따한 우리의 일상 이야기 그림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