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28, 2017

Sketch for two days



I drew a sketch at Mikwan Square in front of the Ilsan lake park. Although it was cool but the weather was still hot. So I felt as if it was summer.

While working in Uijeongbu, I drew Daewon Temple at the foot of Mt. Dobong. It was so quiet that I heard only my breath and I wanted to sketch the silence. I wanted to go sketching again there.
가방에 스케치 도구를 챙겨 다니니 짜투리 시간을 잘 이용할 수 있어 좋다 오늘은 일이 있어 의정부에 갔다가 시간이 남아 근처 절에가서 스케치를 했다 한 두시간 명상 한 기분이다~~

4 comments:

BH Yoo said...

와우...짜투리 시간에 이런 멋진 그림을 그려내시면 맘먹고 그리시면 어떤 작품이 나올까요?
무한질주의 느낌입니다. :)

정영경 said...

ㅎㅎ 선생님의 스케치에 비하면 습작이죠 앞으로 좋아 질꺼란 기대를 가져 봅니다~무한질주!뭔가 멋진데요~
해피 추석입니다 ^^

Andy Oh said...

다음번 음료수 사야될듯!

정영경 said...

그럴까요^^
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 모임때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