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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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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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9, 2017

Sketches at Yonsei University

Gwanghyewon, 40 x 29.5 cm

stone statues at Gwanghyewon

Baekyangro in univ.

Student union, 32 x 24 cm








It was a real fine day of Autumn at Yonsei University. I started sketching at Gwanghyewon founded by H. N. Allen on 1885 as the first western medical hospital in Korea. It was restored on 1987 as a hundred year commemorative project of the university. It's unusual to see the Korean style traditional building with special history in such a big scale campus full with modern western buildings. After having very delicious food at cafeteria I stood at center of the famous Baekyangro. Two years ago nobody could stand there setting an easel by passing cars. It became possible for the big parking lot was built under the road. I enjoyed standing in the center sketching the road though the sunlight was very strong still. And the Student Union building had unique facade with repeated windows. I drew part of it. On 4:30 we shared our works inside the building. Thank you all the participants!

오늘 날씨가 참 좋았어요. 새로이 단장된 백양로때문에 차 걱정없이 걸을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오늘 참석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 23일 어린이대공원에서 뵙기 바랍니다.

5 comments:

윤환 said...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에 또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해요 ^^

정영경 said...

중앙로에 이젤 펴고 멋진 스케치하고 계신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한정선 said...

자유로움.편안함이 느껴집니다~~

BH Yoo said...

오래전 광화문 교보 빌딩 앞에서 개천절날 이젤을 세우로 50호 아크릴 그림을 그리고 나니 무서운 것이 없더군요. 어제 백양로의 가로수길을 마주하고 이젤을 펴고 그리는 동안 그때의 감정이 되살아 났어요. 역시나 그림은 이젤을 세우고 서서 그려야 '바로 이 맛이야!' 했습니다. 그것이 어제 얻은 소득이었습니다.
학생회관 식당에서 10년 정도 만에 만난 옛 화우도 너무 반가왔어요.
그림 좀 함께 그립시다!

Andy Oh said...

그림 감상하느라 왁작껄한 분위기가 잘 나와있군요.

오늘도 변함없이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