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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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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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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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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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9, 2017

September of Yonsei University










In the building where the summer heat was left, I could feel autumn. Underwood Hall and Stimson Hall were covered with ivy, and there was also a place where the maple leaf was covered.
There was also a hint that there was Kwanghyewon in the campus and I sketched a cedar tree appeared on the hill of Wuthering Heights. One day in September, I made a leisurely sketch of myself.
여름의 열기가 남아있는 교정에서 가을의 느낌을 느낄수 있었다. 언더우드,스팀슨관은 담쟁이에 덮혀 있었고 단풍이 든 곳도 있었다.
교정안에 광혜원이 있다는 것도 알게되고 폭풍의 언덕에서나 나올법한 향나무도 스케치했다.9월의 어느날 또 이렇게 한가로운 스케치를 했다.

6 comments:

윤환 said...

날씨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힐링되는 하루였네요.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BH Yoo said...

안쪽의 풍경을 그림으로 잘 감상합니다. 그림에 붙인 빨간 낙엽 - 너무 앙증맞아요. ^ ^

Andy Oh said...

그림이 장소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네요

정영경 said...

네 이른 낙엽이 스케치를 살려주는것 같아요^^

한정선 said...

그림이 군더더기 없이 솔직 담백해요
멋져요👍

Lee Yong Hwan said...

시원한 이미지를 부드러운 연세대로 표현하셨습니다~~